더펜
 
[토론방]
 
 
작성일 : 13-05-08 12:29
박근혜 대통령 독트린[
 글쓴이 : 이원희
조회 : 3,241   추천 : 0   비추천 : 0  
뱁새와 황새는 다리 길이가 달라 같이 춤을 출수가 없다.
스텝이 맞지 않아 같이 춤을 춘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도리 없이 뱁새는 항새 목에 매어 달리든지 아니면 등에 엎여야
슬로 슬로 퀵 퀵 아니면 지루박 파트너로 한판 춤이라도 출 수가 있다.
남미 풍 땡고춤, 밸리춤은 더더욱 어림도 없다.
 
이미 북의 지도자로 퇴출당한 김정은은 남쪽과 대화상대로는 맞지 않은
수준이러니와 감히 남쪽을 향하여 핵폭탄 위협소리를 하여버려 이미 실격
내지 퇴출 된지 오래다.
 
김정은은 통일부 평직원에게 박쥐처럼 매달리는 격의 신세가
되어버렸다.
 
개막나니 같은 김정은 야가 박근혜대통령의 정치철학 "남북 신뢰 프로세스"
라는 이 뜻을 알기나 했겠는가?
 
박대통령의 신뢰프로세스 제안에 중국 시진핑이 움직이고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신뢰프로세스에 깊이 감동, 공감을 일으켜 움직여주는
박근혜 대통령의 독트린이다. 말하자면 정치실력을 조금 맛만 보인 격이다.
 
시간이 지날 수록 박대통령의 신뢰프로세스는 빛이 날 것이다.
 
야당 이정희 류, 문희상씨가 기껏해야 퇴출자 김정은 감싸는 정도의 발언은
유치하고 수준이 낮아 듣기에 속이 니끼하다.
 
아시아와 세계의 리더 박근혜 대통령께 한수식을 배우고 무조건 따라주어야 한다.
저수가 고수에게 배우고 따르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Total 5,685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5445 두 길 생각하는 김 한길 어지럽고 위험하다 (3) 이원희 05-05 3440 0 0
5444 남양유업 욕설 파문, 시민운동 계기로 삼자. (3) 주노 05-06 3607 1 0
5443 민주당의 미래 (3) 도제 05-06 3315 2 0
5442 아파트관리 비리는 사실상 특정향우회가 연… (1) 곽정부 05-06 3122 1 0
5441 민주당, 개명은 감동아닌 웃음꺼리다, (2) 세상지기 05-06 3231 0 0
5440 박근혜 또 영어한다. (1) 시샤팡마 05-06 3672 1 0
5439 오바바님! 정상회담 때 신경 써주세요 (1) 이원희 05-06 3884 2 0
5438 최익현의 위정척사(衛正斥邪) 운동과 통일 (1) 청기사 05-06 4985 2 0
5437 정몽준은 한손을 비우는 승부를 해야 한다. 청마 05-24 1350 1 0
5436 복원된 숭례문과 우리의 전통문화 (2) 해올 05-07 3272 1 0
5435 북한이 서해도발을 하면 앗싸가오리 05-23 1312 1 0
5434 윤창중은 주군을 잘못만난 탓이다 (2) 또다른세상 05-15 4286 0 0
5433 경계선에서 보는 한반도의 미래 (4) 도제 05-08 3581 2 0
5432 정몽준의 필승 전략은 있는가? 주노 05-24 1438 0 0
5431 정몽준, 이 위기 극복 못하면 정치사망 박사 05-24 1345 1 0
5430 무사안일 박원순을 정몽준이 이기는 방법, 청마 05-25 1536 1 0
5429 박근혜 대통령 독트린[ (1) 이원희 05-08 3242 0 0
5428 남양유업 제품을 팔고 있네요~ (6) 주노 05-08 4090 1 0
5427 "진보"를 닮아가는 "보수" (4) bluma 05-14 4273 0 0
5426 김영삼 감사패 와 김대중 노벨상 (1) 또다른세상 05-18 3551 1 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