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펜
 
[토론방]
 
 
작성일 : 13-03-30 20:13
새누리당, 꺼지든지 전당대회 하든지.
 글쓴이 : 박사
조회 : 3,495   추천 : 1   비추천 : 0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가 28일 의결 정족수를 겨우 채우면서 4.24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자 추천을 의결했다. 9명으로 구성된 새누리당 최고위는 현재 3명이 공석(청와대 차출 등)이어서 6명 가운데 절반 이상인 4명이 참석해야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다

이정현.김진선 전 최고위원이 청와대 차출 등으로 자리를 비운 지 한 달이 넘었지만, 여전히 후임자 인선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다. (지방선거)재보선 후보자 등록이 내달 4일로 다가왔는데도 최고위는 이날에도 기초단체장.기초의원 무공천 방침에 대해 결론을 내지 못했다

당의 결정이 늦어질수록 애타는 건 2곳의 기초자치단체장과 3곳의 기초의원 선거에 출마를 준비 중인 새누리당 소속 예비후보들이다. 상황이 이러한데도 지도부는 이날 모두발언에서 자성의 목소리 없이 민주통합당의 노원병 무공천, 기초단체장·의원 공천 방침을 비판하는데만 몰두했다//언론뉴스

새누리당은 해체되야 한다. 최고위원 부재, 당내 반목과 갈등으로 뭐하나 의결할수가 없다. 이정현이나 김진선 등 최고위원이 청와대 차줄당하여 공석이라면 즉각 채워넣어 당 의견을 의결할수 있도록 해야하건만, 인선조차 못하고 있다

4.24 재보궐선거 후보자 결정도 겨우겨우 의결했고, 지방선거 재보선 후보자 등록 마감일이 내달 4일인데도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다잖은가

왜 공석인 최고위원을 인선못하나. 인선 못하여 이 중대한 시기 여당으로서 당 중대차한 의사들 결정을 못하나. 사람이 없어 못하는 것인가. 아닐것이다. 모조리 친박으로 채워 넣어야 하고, 이는 청와대의 하명이 있어야 가능하기 때문일 것인데, 박근혜 대통령이 지명한 인물들 무려 12명이 나가떨어지는 등 패닉상태인 청와대라서 당 지명직 최고위원 같은것은 신경쓸 틈이 없어 하명 못하는 것 혹시 아닌가. 그렇다면 이게 여당인가. 이런 여당이 어디있나. 당이 아니라 사당이지......

전당대회니 뭐니 절차 무시하고 새누리당은 당대표부터 시작해 최고위원, 당 중요직 인물들 다시 임명해야 한다. 작년부터 이미 '박근혜 당' 이라고 전 언론이 비꼰, 당 면모를 일신시켜야 한다. 일신시켜 내년 지방선거를 대비, 박근혜 정부가 앞으로 5년 국정을 주도하는데 버팀목이 될수있도록 해줘야 한다

기독교인이라고 '이슬람에게 지배당한다'면서 스쿠크법을 강력 저지하는, 오종종하고 편협한 사적 종교성으로 국가의 일을 판단하는 이X훈 같은 물건이 작년 전당대회서 두번째로 높은 득표를 하여 새누리당 최고위원이다. 당대표 황X여는 원내대표 이X구와 티격태격 하고있다. 이런 여당이 어디있나. 이 중대한 시기 이런게 입법기관으로서 여당인가

이런 지도부들이 당 망치고 박근혜 정부 망쳐 국민들 비웃음 더 받기 전 임시전당대회 소집하여 당 지도부를 새로 뽑아야 한다. 그렇게 못하겠다면 새누리당은 박근혜 정부 거수기 노릇이나 하며 야당과 여론의 냉소나 받든지, 아니면 차라리 꺼져버려라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주노 13-04-01 00:35
 
새누리당도, 민통당도 모두가 문제가 많습니다.
우리가 더-펜당이라도 하나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요~ ㅎㅎㅎㅎ..
오자유 13-04-01 00:48
 
대파가 있습니다만 ㅋㅋㅋㅋㅋㅋㅋ.
bluma 13-04-01 01:03
 
우린 "당"이라고 하지말고 마피아처럼
the.pen family로 하던가 조폭들 처럼
화끈하게 "21세기 더펜파"라고 하던가~
박사 13-04-01 20:28
 
더펜파 좋타ㅎㅎ
 
 

Total 5,685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5585 미래 창조는 행복한 자유에서 나온다. 주노 03-30 3448 2 0
5584 북한은 이미 전쟁을 시작했다 (3) 앗싸가오리 03-30 3871 2 0
5583 새누리당, 꺼지든지 전당대회 하든지. (4) 박사 03-30 3496 1 0
5582 재주는 곰이 돈은 무기상이 먹는 이번 북한도… (3) 곽정부 03-31 3385 1 0
5581 朴대통령도 근평민극강세(近平民克强勢)하기… (7) 아라치 03-31 3234 1 0
5580 증세(增稅)를 위한 재정절벽 카드 (2) 아라치 03-31 3685 2 0
5579 술(術)로 세(勢)를 잃은 朴대통령 (4) 아라치 03-31 3803 2 0
5578 朴대통령, 자신을 믿지말고 국민 민족魂을 믿… (4) shrans 04-01 3280 1 0
5577 미래 창조는 행복한 자유에서 나온다. (1) 주노 03-30 3085 2 0
5576 박 대통령, 스타일을 시스템으로 바꿔야 한다 (2) 주노 04-01 3278 0 0
5575 북한 전면전, 함무라비 법칙으로 응수하라, (1) 세상지기 04-01 3377 1 0
5574 朴대통령이 창조경제를 설명해 보시죠! (7) 아라치 04-01 3380 1 0
5573 미국인 김종훈의 뒤끝 작렬! (5) 아라치 04-01 3774 1 0
5572    천지창조를 경제로 하느니라! (3) 여왕님 04-01 3153 0 0
5571 대통령님 말씀을 참 편하게 하십니다 (1) 앗싸가오리 04-02 3306 0 0
5570 김정은의 전쟁놀이 쿠테타를 부른다 (2) 앗싸가오리 04-02 3047 1 0
5569 아파트 수직 증축허용 신정부 묘자리 될 수도 (1) 곽정부 04-02 3192 0 0
5568 조선여자 강간하라는 일본 나찌들을 보면서 (1) 앗싸가오리 04-02 3971 1 0
5567 창조(創造)를 바르게 알고 싶습니다.. 주노 04-02 3231 0 0
5566 해수부장관 청문회, 朴정부 6월 한계설 (2) 박사 04-02 3445 1 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