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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방]
 
 
작성일 : 21-11-09 14:41
잘 살다 잘 죽어가는 삶
 글쓴이 : 소담
조회 : 545   추천 : 0   비추천 : 0  
문명사회의
허위와 탐욕에
덜 물든 농업인이

자연의 진리와 가까워
순응하고
죽음을
덜 두려워하고 받아드린다.

잘 살다 잘 죽어가는 삶
자연의 흐름에 따라
살줄아는 사람은
그렇게 죽을 줄도 알더라.

삶의 방식 그대로가
죽음의 방식이다.

죽지 않으려고 발부등치는
억만장자나
최고의 권력통치자나
콧대세우고 고고한척 귀족도
예외 없이 죽더라.

가을이면
낙엽되어
떨어 지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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