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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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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2-15 09:52
당신은 하느님을 아십니까?
 글쓴이 : 청양
조회 : 769   추천 : 1   비추천 : 0  
하느님 앞에서
자신이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스스로 하느님에 대한 채권자가 됩니다.
 
하느님은 우리에게 결코 채무자가 아닙니다.
자꾸 달라고 부르짖지 마십시오.
그 짓은 어린아이 때나 하는 짓입니다.
 
반대로 우리는 채무자로써
세상을 열심히 사는 것이어야 합니다.
하느님이 펼쳐 놓으신 세상에서 말입니다.
 
하느님께 떼쓰며 달라고 아우성 치십니까?
하느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이미 너희들에게 다 주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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