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펜
 
[건강/생활/의학] 
 
작성일 : 13-11-10 19:11
닥터 / 정치학 [ 비듬, 탈모 ]
 글쓴이 : * 검 객 *
조회 : 1,299   추천 : 1   비추천 : 0  
일반적인 이야기나, 뻔한 것들이나, 입증되지 않은 사이비성 정보나, 위험을 내포한 것들은 공적인 입장에서도 개인적인 소신으로도 반대하는 사람입니다.
 
안전하고, 확실하면서, 비용이 최소화되는 유익한 정보를 전하면서,,,
장사꾼이 되거나 특정 업체 편이 되어서도 절대 안 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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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가을과 겨울이 탈모가 더 심해진다고 한다.
이것은 결국 면역력에 대한 문제이다.
그리고 이 면역에 절대적인 영향을 주는 것이 호르몬과 각종 신경전달물질이기에, 이런 것들을 제2의 면역이라고도 할 수 있다.
여름이나 겨울의 과도한 체력저하는 곧 면역력 이상으로 연결되고, 이것은 호르몬 이상으로 발전하게 되기 때문에 봄과 가을의 호르몬 이상 현상은 곧잘 나타나다.
 
음식이나 운동 등의 모든 요건은 그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지만,
호르몬은 컴퓨터보다 빠르게 나타나기도 하고 천차만별의 차이와 다양한 효과가 있다.
공포감에 쌓이면 즉시 해당 호르몬이 분비되고, 화를 낼 때나 행복할 때, 각종 일상사의 모든 부분에서 시시각각 호르몬은 '자동발현'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이것이 정상적일 때에는 건강과 행복이 주어지지만, 비정상적이 되면 소화불량부터 암까지 모든 질병의 원인이 되고, 무엇보다 급증하는 정신질환(우울증, 조울증, 히스테리, 착란증, 과대망상, 빙의, 치매...)의 결정적인 이유가 되기도 한다.
 
호르몬의 비정상적인 발현(증가나 감소나 작동 멈춤)이 되면 당장 해당 물질대사에 문제가 생기는 것은 물론, 면역계의 이상이 생겨서 2차적인 질환을 발생시키게 된다.
 
그리고 이런 것에는 약이 없다는 게 공통이기 때문에, 아무리 여기저기서 과대광고를 떠들어대도 백약이 무효한 것이 현실이다.
현대의학으로는 없는 털을 나게 하는 것과, 빠지는 털을 안 빠지게 하는 약이 없다.
호르몬과 면역 이상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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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기술한 대로, 인간의 체액은 '약알칼리'를 띨 때 건강하고, 피부는 저항력을 위해 '산성'을 띠도록 만들어졌다.
이것이 깨지면 질병에 취약해지거나 발생하게 된다.
면역력 이상으로 생기는 결과다.
 
두피 역시 가장 예민한 피부이기에, 비누나 샴푸, 린스 등의 세제나 화학약품(무스, 젤, 염색, 파마 등)이 가해지면 알칼리성분과 유해한 독성물질로 산도가 떨어지고 세포 파괴현상이 일어난다.
 
표면상으로는 두피염, 비듬, 탈색, 탈모가 생기고,,,근본적으로는 영구 탈모로 갈 수 있다.
대개 영구 탈모와 대머리는 유전자 이상이 그 원인인데, 면역저하가 아닌 면역 혼란이라는 이상증세 때문이다.
소위 '자가면역증세'에 해당하기 때문에 약이 없다.
 
그렇다면 근본적인 것은 차차로 하고,,,
표면적인 문제에서, 당장 모든 세제와 약품 사용을 금하거나 최소화할 것이 시급하다.
아무리 탈모방지나 치료용 샴푸라 해도 이미 그 안에는 심각한 문제들로 가득 차 있다.
안 쓸 수 없다면, 최소화하고,,,
사용 후에는 철저히 헹구는 일이 필수적이다...
TV 프로그램에서는 최소 10번 이상 헹궈야 잔여 성분이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했다.
향기가 남았다는 것은 유해성분이 잔존한다는 방증이기도 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실제 많은 사람(특히 여성)이 샴푸 후 냄새가 남도록 하는 무지한 짓을 당연히(?) 하고 있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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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사용을 금하거나 최소화하고, 철저히 헹군 다음,,,
 
[ 묽은 식초 액을 만들어서 스프레이하라. ]
저렴한 식초지만 그것도 물에 더 희석해서 아주 연하게 만들면 효과도 좋고 오래 사용할 수 있으므로 비용도 거의 없다.
 
식초를 매일 먹으면 만병통치약이라느니, 하는 위험한 짓은 절대 하지 말자.
어떤 것이라도 식사와 함께 정상적인 섭취가 아니라면 그것이 독이다.
이런 것을 무시하고 식초나 특정 묘약이라고 하는 것들이 난무하는데, 그러다 보면 결국 '자신의 소변이 명약'이라는 것까지 나오고, 그래도 그것에 유혹되기까지 하는 것이 세상이다.
 
세제나 약품 또는 공해물질과 스트레스로 산도가 떨어진 두피(피부도 마찬가지)에 샴푸 후나 이따금 묽은 식초 액을 스프레이하거나 손에 묻혀서 적당히 묻히고 말리면 그 효과가 상당하다.
 
실제, 샴푸와 샴푸 후 식초를 적당히 바른 두피를 1시간 후에 비교하면,
두피 질환이 있는 사람은 건조와 함께 두피 트러블이 발생하는데, 식초를 발라주면 윤기가 나면서 두피 상태가 양호한 것을 발견하게 된다.
간단하게 산도를 맞춰준 결과일 뿐이다, 특별한 비용이나 고생하는 일 없이...
 
(물론 피부 건조로 가렵고 피부트러블이 있는 부분에도 같은 효과를 본다.
그래서 일부 무좀에 식초물에 담그라는 속설이 있기도 하지만, 그것은 부작용이 심하고,,, 묽은 식초를 스프레이 정도 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된다.)
 
물론,,,
근본적인 방법까지 함께 해야 하는데, 그것은 채식 위주의 식사와 물의 충분한 공급만이 확실한 방법이다.
그러면서 청결하게 하는 것이 궁극적인 치료법이다.
보너스로, 항상 즐겁고 웃는 생활이라면 말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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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라고 떠든다고 국정이 해결 나는 것은 아니다.
 
기본을 알고, 그것이 건강한 정책이어야 하고, 저비용이면서, 인간을 특히 서민을 이롭게
 
하는 것이어야 한다.
 
정치적으로 절대 불가능한 것들이 너무 많다.
 
오히려 과대광고 뒤에는 돈만 날리고 건강을 해치면서 목숨까지 위태롭게 되는 것들(정책)이
 
상당한 것이 현실이고 정치 아니던가 ?
 
 
그러나 순리를 따라 '인간적'으로 정치를 풀 때, 의외로 많은 것들이 쉽게 해결될 수 있다.
 
지금처럼 장삿속으로 대기업 제품을 앞세우는 혹세무민의 방법으로는
 
국민을 죽이는 정치만 될 것이다.
 
대머리 까진다, 정부는 정신 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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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펜관리자 13-11-10 21:25
답변  
귀한 의학정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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