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펜
 
[건강/생활/의학] 
 
작성일 : 13-11-03 22:37
닥터 / 정치학 [ 소금 양치와 현대의학의 문제 ]
 글쓴이 : * 검 객 *
조회 : 1,481   추천 : 1   비추천 : 0  
치약을 비롯한 '계면활성제'가 들어가는 각종 세제류(비누, 퐁퐁, 샴푸/린스, 바디샴푸, 클린징/화장품류...)의 해악에 대해서는 이미 기술한 바 있다.
 
치약은 당장 입안에 닿는 문제와 삼키는 분량 때문에 심각한 발암물질이라서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것이고,,,
세제류는 최소한으로 사용하되 최대한으로 헹궈야 한다.
 
인체는 체액이 '약알칼리성'을 유지할 때 면역력이 최상이고 건강에 좋다.
그래서 곡식과 육류 위주의 식생활은 산성 체질이 되어 만병의 원인이 되는데,,,
 
피부는 반대로 산성을 띠고 있어야 외부 침입물질에 저항력이 강하여 피부를 보호하도록 되어 있어서 항상 주의해야 한다.
세제류를 사용하거나 덜 헹궈서 성분이 남아있으면 그 세제류는 강알칼리성분이기 때문에 자체 화학물질의 유해함 외에, 피부 산도를 떨어뜨려서 2차 피해가 심각하게 된다.
주부습진, 두피염, 피부발진 등의 모든 피부트러블의 대부분이 바로 세제의 영향이다.
 
특히 예민한 콧속 / 항문 / 겨드랑이 / 사타구니 / 발가락 / 여성의 질...등은 비누를 잘못 사용하면 쉽게 질환이 생기게 되고,,,항상 오염이 가능한 분비물 때문에 치료가 쉽지 않다.
여성의 습관적인 냉, 대하, 질염은,,,비누(세정제)만 사용하지 않고 따뜻한 물로 적절히 씻고 몸을 따뜻하게 관리하면 특별함 없이 치료가 쉬운 것도 사실이다.
 
이루 나열하기 벅차게 숱한 인체관리가, 약을 쓰지 않고 자연식생활만 건전하고 규칙적으로 하면 치료는 물론 재발도 막을 수 있는 것이 사실인데,,,
현대인은 약을 맹신하면서 '면허 사대주의'에 빠져서 의사나 약사나 박사의 말이라면 무조건 따르는 것이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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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절대 이런 정보나 권유를 줄 수 없다.
의사와 약사가 이런 식으로 조언하고 약을 최소화하고 치료와 수술을 가능한 한 미룬다면 그들은 어떻게 될까 ?
그래서 그들은 당장 병원과 약국의 빚도 갚아야 하고 또 돈도 벌어야 하기 때문에,,,
몸에 피해나 부작용이 있건 없건 일단 처방에 목숨 걸어야 한다, 죽는 일이 있어도.
 
그런데 자신과 가족이나 절친한 관계의 사람일 경우에는 진실을 말하고, 최대한 약을 삼가고, 항암도 피하고, 외국으로 내보내는 둥 전혀 다른 양상을 보인다.
과자와 식품공장의 유력한 간부가 사표를 내고 양심선언을 한 것과, 자신의 가족에게는 그런 제품을 안 먹인다는 이야기는 이미 오래된 사실이다.
 
그 유해함이 언제, 어떻게 나타날지 모르기 때문에 사람들은 제각각 나름의 가치관과 혼동 속에서 '그렇게 그렇게' 살고 있지만,,, 항상 건강에 대한 걱정과 공포 속에 살고 있다.
눈만 뜨면 가까이에 온갖 가공식품과 유해 식품을 입에 넣으면서......
 
문제는, 큰 질환에 걸렸을 때는 이 선택이 아주 중요한데, 막상 사안이 심각할수록 사람들의 선택은 '무조건 의사'로 향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확률'대로 살거나 죽어간다.
암이라면 그래서 더 데미지가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심한 것이 그 때문이다.
 
- 한쪽에서는 교과서적인 이야기를 하고
- 한쪽에서는 약과 수술 우선주의를 주장하고
- 한쪽에서는 대체치료법들이 난무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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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타민' 방송 프로그램에서 '치아건강 편'이 있었는데,,,
선우 용녀 씨는 오래전부터 소금 양치를 했다고 했다.
전문의는 "소금 양치가 분명 과학적으로는 몸에 좋은데 잇몸을 상하기 쉬우므로 절대로 하지 않고 치약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했다.
선우 용녀 씨는 순간 걱정하는 눈치였고, 그러는 가운데 게스트들의 치아 건강상태가 순위로 매겨졌는데,,, 선우 용녀 씨가 단연 건강한 치아 1위로 선정되었다. ]
 
이것이 현실이다.
상업적 논리와 이기적 방편에서 중구난방과 천양지차의 온갖 정보가 난무할 때,,,
나만의 확실한 정보와 확고한 주체성이 없다면 그 결과는 말로 다 할 수 없다.
 
건강을 해치는 건강정보,
진정한 치료를 위한 것들은 설명하지 않고 오직 약 처방과 처치만을 위한 진단...
방송에서는 원론적인 이야기, 현실에서는 앞다투어 약장수가 되는 것이 현대의학의 맹점이다.
소화불량이나 가벼운 장염 증상이면,,,
[ 일단 음식섭취를 멈추고, 따뜻한 물을 수시로 마시면서, 배를 따뜻하게 하면서 쉬거나, 배변으로 원인물과 독소를 배출하면서 가능하면 쉬거나 잠을 자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확실하고 건강에 유익한 방법인데,,,
 
일단, 약국이나 병원에 가면 약을 처방한다.
소화제 / 소염제 / 진통제 / 지사제 등에 위벽을 보호하는 보호제로,,,이론적으로는 치료제지만 그 피해가 훨씬 상당한......일들이 당연하게 벌어진다, 심지어 어린아이 때부터. ]
 
이제부터라도 올바른 건강 정보로 무장해야 고령화 시대에 건강하면서 오래 살 수 있다.
 
[[ 급체나 위급한 상황이 아닌 소화불량이라면, 한 끼 굶으면서 뜨거운 물만 마시며 쉬면 간단하다는 것부터 이제 알고 실천하자. ]]
 
더불어 비과학적이고 위험하고 스트레스받는 '바늘로 손 따는 짓'은 절대 삼가자.
절대 신뢰도 없고 비과학적인 민간요법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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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의 오남용만 형식적으로 떠들 것이 아니라,
정부는 현실적으로 대국민 홍보를 하여, 최대한 약을 사용하지 않고 식생활개선법을 우선하는 선진 의료처방을 계몽하고 도입해야 한다.
 
더불어 제약회사와의 검은 거래를 통한 약장수 놀이를 척결하고, 약값의 안정도 꾀해야 한다.
 
모든 비리의 중심에 공무원과 정부가 있다는 사실부터 수술하고 처치해야 할 것이 가장 시급한 처방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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