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天下名山 黃山의 아름다운 바위와 老松
천하명산 중국의 황산을 바라보니 저절로 감탄사가 터져 나왔다.
나는 중국에 사업차 방문하여 며칠 틈을 내어 서호와 황산을 관광하였다.
천하명산 황산은 입구부터 대나무숲과 어우려져 아름다운 절경이 장관이었다.
황산은 바위와 노송, 구름속에 우뚝솟은 봉우리의 아름다움은 지금도 잊을수가 없다.
천하명산 황산을 구경한 사람은,,,
중국의 5대명산 오악을 보지않아도 된다는 黃山은 중국의 천하 제일의 명산이다.
아름다운 명산에서 달리 느낀점이있다.어떤 사람은 산을 주식차트로 볼수도 있지만,,,
나는 중국인의 상술을 보았다.
입장료, 케이블카 비용과 황산 중턱에 있는 호텔요금이 다른곳보다 엄청 비싸다.
나는 궁금했다. 저 아름다운 명산을 지역 주민은 비싼 요금에 구경이나 했을까...?
하여, 구경을 마치고 한적한 도시을 지나던중 차을 세우게하고 식당에 들어갔다.
중국에 있는 지인 두분과 마누라는 배도 안고픈데 웬 식당이냐며 따라 들어왔다.
간단한 요리을 시키고 식당 주인을 불러서 황산 구경을 자주 하시느냐고 물어봤다.
자주한다 해서 비싼데 했더니 성주민들은 민증보고 아주싸게 할인해준다는 대답이다.
황산은 외국 관광객과 외지인만 비싸게 받는단 말에 중국인의 상술에 또한번 놀랐다.
그렇지 우리나라도 울릉도갈때 배삯이 섬주민과 외지인과 차이을 둔것과 같은 이치다.
마누라에게 그걸 알려고 차세웠느냐는 핀잔은 들었어도 난 궁금증이 풀려서 기분좋았다.
우리나라도 설악산,남산케이블,고궁 박물관등도 황산식이면 외화획득에 도움될것같다.
신이 만든 최고의 걸작 천하의 명산 황산을 보고 감탄하고 중국인의 상술이 놀랍지만,
나는 이글을 쓰면서 지난 일을 되새기면 꿈많던 어린시절 고향의 뒷동산이 더 그립다.
철없던 어린시절 뒷동산에서 함께 뒹굴고 놀던 친구들 그립고 추억의 그동산으로 가고싶다.
연락되는 친구와 소식없는 친구들 먼저간 친구을 생각하면 눈시울에 이슬이 맺혀온다.
그립고 그립다. 어릴때 친구들과 함께 뛰놀던 옛 고향의 뒷동산 그곳으로 가고싶다.
천하 명산보다 더 그립고 그 어린 시절로 되돌아 가고 싶은 아름다운 뒷동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뒷동산 꾸밈없이 해맑고 꿈많았던 어린시절 그립고 그립다.~~~
감사합니다.
무더운 날씨에 황산의 아름다운 설경을 시원하게 감상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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