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종종 다른 사람을 바꾸고, 상황을 바꾸고, 자기 자신마저 바꾸려 애쓰는 사람들이 있다...그렇게 하면 더 나아질 거라 믿기 때문인 것 같다...모든 것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 해야 할 일은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것이 생각만큼 쉽지 않는 것 같다...마음은 자꾸 판단하려 들고 상황을 바꾸려 하기 때문이다...그래서 연습이 필요한 것 같다...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것이 포기하거나 체념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그것은 현실을 인정하고 그 위에 더 건강한 선택을 해나가기 위함이다...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기술을 익히고 마음 훈련을 해야겠다...^^(영구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