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펜
 
[토론방]
 
 
작성일 : 18-03-10 21:16
나뭇군과 선녀의 현대재판
 글쓴이 : 이어도
조회 : 1,047   추천 : 1   비추천 : 0  
요사이 미투운동이 漸入佳境(점입가경)에 요원의
불길처럼 번져간다.
어제는 유명교수이자 배우였던 사람이 미투로 인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 중에는 더러 억울한 사람도 있을것이다.
처음 만났을때는 서로 좋아서 몸을 허락하고
이른바 和姦(화간)을 했다가 갑자기 사이가 나빠져서
강간이니 성추행이니 한다면
그 남자는 대항을 할수없게 된다.
창피하기 때문이며 변명을 했다간 더 깊은 나락으로
떨어지기 때문이다.

인터넷을 보니 나뭇군과 선녀의 이야기를 요사이 재판으로
한다면 그 나뭇군은 아마 몇십년은 감옥에서 살고
전자발찌까지 차고 동네에 방이 붙었을 것이다.
우선 옷을 훔쳤으니 절도죄, 선녀를 집으로 데리고 가서
눌렀으므로 강간죄, 납치죄, 경우에 따라 협박공갈죄까지
붙었을 것이다.
끔찍하다.
미투도 좋지만 남자의 수난시대다.
성욕은 불타는데 여자는 못구하고.........그래서 혼자
딸딸이 친 어느 시인도 이해할만하다.
아무데나 내질러서 그렇지만.......ㅋ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Total 5,566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5566 김태우의 폭로는 제궤의혈(提潰蟻穴)의 신호… 한신 11:20 4 0 0
5565 세금주도 정부 같다. 소담 12-18 4 0 0
5564 한심하기 짝이 없는 국민연금개편 방안, 한신 12-17 3 0 0
5563 그많은 장군들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었을… 한신 12-15 14 0 0
5562 민주주의는 포풀리즘 정치이다. 소담 12-14 17 0 0
5561 KTX열차사고, 김현미는 책임이 없는가, 한신 12-13 30 0 0
5560 위장전입은 고위법관이 되기 위한 필수조건… 한신 12-11 24 0 0
5559 자살(自殺) 주노 12-09 45 0 0
5558 탄핵 7적, 당신들 밤새 안녕하신가, 한신 12-09 22 0 0
5557 양심과 비양심의 정의가 헷갈린다. 소담 12-08 26 0 0
5556 말도 안되는 교육 평준화 소담 12-07 85 0 0
5555 김정은 답방에 쌍수 들고 반대하는 국민도 국… 한신 12-07 70 0 0
5554 민정수석 조국이 뭐가 그렇게 대단한 인물이… 한신 12-05 131 0 0
5553 체코 방문은 김정순 관광 때문이 아니었을까, 한신 12-03 144 0 0
5552 문재인 정부는 민노총에 폭력 면허증을 발급… 한신 12-01 167 0 0
5551 유치원은 정규 초등교육에 편입시켜라. 소담 11-29 303 1 0
5550 복당파는 당권 장악 꿈도 꾸지 말아야,,,, 한신 11-29 284 0 0
5549 소득주도성장이 아니라 세금주도성장이라고 … 한신 11-26 418 0 0
5548 베네수엘라 venezuela 꼴 될까 걱정된다. 소담 11-26 436 1 0
5547 당동벌이 (2) 주노 11-26 443 1 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