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펜
 
[건강/생활/의학] 
 
작성일 : 13-10-31 21:50
닥터 / 정치학 [ 물 3 ]
 글쓴이 : * 검 객 *
조회 : 1,064   추천 : 0   비추천 : 0  
 
약은 독이다.
 
다만 불가피할 때 사용할 '필요악'이니 충분한 자기 지식과 '건강 주체성'이 있어야 하고,,,
가능하면 식생활로 개선하거나 치료가 가능함을 알아야 한다.
 
각종 유행하는 것들 역시, 반찬과 식사용으로 적절하게 섭취해야지, 절대 엑기스나 환이나 약을 만들어 섭취하면 우리 몸의 가장 중요한 '간'을 상하게 되어 오히려 활성산소만 다량 발생시키면서 면역력을 손상시켜서 큰 화를 불러오게 되는 것이 한국 냄비현상의 심각한 후유증과 부작용이기도 하다.
 
[ 비싸고 귀한 것은, 우리 몸에 조금 필요하기 때문에 비싸고 귀한 것이다. 절대 많이 섭취할 필요가 없다. ]
 
[ 또한, 얼마든지 일상의 식품에서 대체할 성분이 있기 때문에,,,일상적인 제철 재료로 식사만 잘해도 충분하다. ]
 
00액, **엑기스, ##환,,, 등의 모든 것을 그냥 온전한 상태로 반찬을 만들어 먹어라 !
절대 집중적으로 먹지 말고, 가끔 돌려가면서 섭취하면 충분하다.
그래서, 적당히 먹고, 적절하게 운동하고,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유해한 것을 피하면서, 최대한 여유와 웃음으로 살면 최고의 면역력 강화 생활이다.
 
 
---------------- 본론으로, 어디서 듣기 어려운 강의를 하자^^*
 
국정원 똘마니들처럼 발암물질이 되는 것이 활성산소의 얼굴만은 아니다.
분명 활성산소의 유해성은 심각하지만, 국정원의 많은 뜻있는 직원들이 국가와 자아실현을 위해 존재하고 일을 하듯이,,,
유용하게 되는 활성산소도 있다는 점이다^^*
 
많은 활성산소가 좌우로 튀면서 세포를 공격하고 궁극적으로 발암물질이 되지만,,,
한편으로 중심을 잡고 있는 상당수의 활성산소(중도파^^*)는,,,
[ 물이 되어서 유용한 형태로 바뀐다. ]
 
활성산소가 수소를 만나서 제대로 반응하면 그 상당수가 물(H2O)이 되는 것이다.
위에 열거한 절제된 생활을 잘할수록 그 정도와 확률이 높다.
그런데 이 수소의 공급이 약이나 대체재가 절대 없다.
오직 순수한 물을 충분히 마실 때 가능하다.
 
커피, 탄산음료, 가공 음료, 기타 약품 등의 물이 아니라,,,신선하고 깨끗한 물만 잘 마시면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반응이다.
그런데, 현대인, 특히 한국사람의 다수가 물 부족 생활을 하면서 역효과가 나는 물 섭취로 잘못된 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점점 암 발생률은 증가하고 있다.
그러면서 약을 선호하는 꼼수나 이기적 대처는 이 비극을 더 심각하게 할 뿐이다.
 
 
하루에 기본 3리터 이상의 물을 '제대로' 마시고,,,환자나 적극적인 사람이라면 5리터 정도까지 차분하게 섭취할 수 있다면 이미 올린 대로 3개월 정도면 자타가 놀랄 변화를 보고 경험할 것이 틀림없다.
 
여기에 적당한 운동이 결합하면, 단순한 혈액순환이 아니라 활발한 혈액순환이 되면서,,,
소변 색이 물색에 가깝도록 체내의 독소가 지속해서 빠져나가고, 소변 줄기 역시 씩씩하게 된다.
이것은 전립선과 방광의 건강이 회복되면서 좋아진다는 자연스러운 반응이다.
  
물만 먹고 앉아있거나 운동부족이 되면 소변량은 많아지는 이익이 있지만, 활발한 신진대사는 미흡하므로 그만큼 손해다.
 
늘어난 소변 횟수에 맞추어 그때그때 가벼운 운동만 해도 예전보다 훨씬 좋아짐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또한, 그런 반응과 현상을 보면서 자신감이 생기는 그 자체가 건강 호르몬을 발생하게 해주기 때문에 시너지 효과를 보게 된다.
 
거기에, 웃고 즐겁게 생각하는 것이 습관이 된다면 그것은 이 세상의 그 무엇과도 비교 불가한 명약이 된다.
 
이것은 일부분이 아닌, 몸 전체에 설명이 불가할 정도로 방대한 효과가 있다.
[ 정력, 가장 우선하여 효과를 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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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우로 편향된 사고와 감정과 입장으로, 중도의 '물'을 우습게 알고 현대인처럼 사는 정치를 펴고, 그런 정치의 지지자로 전락할 때,
몸도 나라도 결딴나는 활성산소만 다량 생산하는 공멸의 길을 가는 셈이다.
건강한 몸, 정치를 원한다면,,,인기나 유행을 선도하는 포퓰리즘에 빠지지 않고,
중도의 서민과 노동자와 약자를 우선하는 길을 택해야 한다.
 
커피고 술이고 어떤 것이라도, 맛으로 취사선택하여 자신이 책임질 일이지,,,
그것이 좋은 것이라고 호도하거나, 약이라고 오도하는 정치는 패악이다.
인기가 없더라도 유용한 '깨끗한 물'을 공급할 줄 아는 것이 착한 정치, 큰 정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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